[한국목간학회 강좌] “한국 고대 문자자료의 서체와 서풍” 제 1강
안녕하세요. 한국목간학회입니다.
“한국 고대 문자자료의 서체와 서풍” 제 1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 고대 문자자료에 관한 연구 분야 가운데 서예학은 사학, 문학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다. 때로는 글씨가 자료의 제작 시기를 규정하는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하니 서예학의 중요성이 그만큼 크다.
따라서 본 강좌는 한국 고대의 문자자료 즉 삼국, 통일신라, 발해의 금석문과 목간 글씨를 감상하고 해석하는 데 기초가 되는 서체와 서풍 그리고 결구와 필법 등에 초점을 맞춘다. 궁극적으로는 서예학 전공이 아닌 연구자들도 스스로 문자자료의 글씨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것이 이 강좌의 목표다.
제 1강 오체(五體)
- 발제자 : 조미영(화엄사성보박물관)
- 일 시 :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3시~6시
- 장 소 : 중앙대학교 303관 108호
- 주 최 : 한국목간학회
※ 이후 강좌 주제(예정)
제 2강 해서(楷書)의 서풍
제 3강 고구려의 글씨
제 4강 백제 금석문의 글씨
제 5강 백제 목간의 글씨
제 6강 신라 비의 글씨
제 7강 신라 목간의 글씨
제 8강 통일신라 비의 글씨
제 9강 통일신라 목간의 글씨
제 10강 발해 황후·공주묘지의 글씨

